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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s in Memory Strategies according to the Level of Dementia in Patients with Alzheimer’s Disease
Korean J Clin Geri 2020 Dec;21(2):77-80
Published online December 30, 2020;  https://doi.org/10.15656/kjcg.2020.21.2.77
Copyright © 2020 The Korean Academy of Clinical Geriatrics.

JongSik Park1 , In-Uk Song1 , Yeonwook Kang2

1Department of Neurology,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Incheon St. Mary’s Hospital, Incheon; 2Department of Psychology, Hallym University, Chuncheon, Korea
Correspondence to: In-Uk Song, Department of Neurology,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Incheon St. Mary’s Hospital, College of Medicine,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56 Dongsu-ro, Bupyeong-gu, Incheon 21431, Korea. E-mail: siuysiuy@naver.com; and Yeonwook Kang, Department of Psychology, Hallym University, 1 Hallymdaehak-gil, Chuncheon 24252, Korea. E-mail: ykang@hallym.ac.kr
Received September 11, 2020; Accepted October 29, 2020.
This is an Open 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Abstract
Background: In recent years, an increasing attention has been paid to the investigation of cognitive impairment in dementia of the Alzheimer's type (DAT). In particular, studies have shown that memory impairment is a useful indicator for diagnosis of DAT. However, little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memory strategies in patients with DAT. Thu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changes in memory strategies according to the severity of dementia in patients with DAT.
Methods: The subjects were 20 old adults (OA: 8 males, 12 females), 20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8 males, 12 females), 20 patients with mild DAT (8 males, 12 females), and 14 patients with moderate DAT (6 males, 8 females). All subjects underwent the Seoul Verbal Learning Test (SVLT).
Results: Compared to patients with MCI, patients with mild DAT showed lower scores on immediate recall, delayed free recall, and recognition discrimination, but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 found in the variables evaluating memory strategies between the two groups.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 found in any of the variables between the mild and moderate DAT groups. However, between the MCI and moderate DAT groups, differences were found in the 1-3th learning slope and the recall consistency.
Conclusion: There was no difference in memory strategies between healthy elders and patients with DAT. It is expected that training memory strategies will be helpful for preventing dementia and alleviating dementia symptoms in healthy elders and patients with early DAT.
Keywords : Alzheimer disease, Memory strategy, Verbal memory
서 론

치매란 인지 기능과 고등정신기능이 전반적으로 감퇴하는 복합적인 임상 증후군을 말한다[1]. 특히 알츠하이머형 치매 (Dementia of the Alzheimer’s Type, DAT)는 대표적인 치매의 한 종류로 DAT의 인지적 손상 특징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되어 왔고, 특히 기억력의 손상이 DAT의 진단 시 유용한 지표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어 왔다[2,3]. 기억 검사들에서 관찰되는 DAT의 기억 장애 양상의 특징은 즉각회상, 지연회상 및 단서회상 모두에서 수행 결함을 보이고, 재인과제에서도 수행 향상이 없으며, 초두효과가 빈약하게 나타나는 반면 최신 효과가 과장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4,5]. DAT가 정상 노인에 비해서 또는 DAT의 치매심각도가 증가할수록 절대적인 기억의 양이 얼마나 감소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수행되어 왔으나 DAT 환자들의 기억 책략(memory strategy)에 관해서는 선행연구들에서 아직 밝혀진 바가 거의 없다[6,7]. 기억 책략이란 기억할 정보에 대하여 체계적인 방법들을 적용하여 기억을 상당 수준 높일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의미한다. 기억 책략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조금씩 다르게 정의되지만 일반적으로 기억수행을 높이기 위하여 행해지는 정신적인 노력과 목표지향적 인지과정으로 받아들여진다. 책략은 개인에 의해서 통제될 수 있고 의도적으로 행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의식 속에서도 가능한 것으로 정의된다[8]. 본 연구에서는 기억 책략을 기억수행 결과에서 얻어지는 의미적 군집 비율, 계열적 군집 비율, 계열위치효과, 학습률, 회상 일관성으로 보았다. 본 연구는 정상 노인과 DAT 환자들의 기억 책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와 DAT 환자들의 기억 책략이 치매가 진전됨에 따라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더 나아가 인지중재 치료로서 기억 책략에 대한 학습의 개입 시기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인천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에 다니는 정상 노인(Old Adults: OA) 20명과 인천에 위치한 C대학병원 신경과 기억클리닉에서 DAT로 진단받은 54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DAT 집단은 다시 치매 심각도를 나타내는 CDR (Clinical Dementia Rating) 점수를 기준으로 하여 CDR 0.5 (경도인지장애) 20명, CDR 1.0 (초기 치매) 20명 그리고 CDR 2.0 (중기 치매) 14명으로 나누었다(Table 1) [9]. DAT는 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and Communicative Disorders and Stroke-Alzheimer’s Disease and Related Disorders Association (NIMCDS-ADRDA)의 추정 알츠하이머병(probable Alzheimer’s disease) 진단기준을 만족하고 Hachinski 허혈성 척도 점수가 3점 이하인 경우로 정의하였다. 또한 모든 환자들에게 뇌자기공명사진을 시행하여 뇌혈관질환과 같은 뇌의 기절적 병변을 평가하여 인지장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뇌병변을 지닌 환자들을 배제하였고 혈액검사를 통해 인지장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갑상선 기능이상증, 고혈당증(>125 mg/dL), 저혈당증(<50 mg/dL), 간 또는 신장기능장애와 같은 대사장애를 가진 환자들은 제외하였다. 정상 노인 집단에 대한 평가는 Christensen, Multithaup, Nordstrone and Voss (1991)가 제시한 정상 노인 스크린 검사지를 사용하여 평가하였고 모든 피험자들에게 Seoul Verbal Learning Test (SVLT)를 실시하였다[10-12]. 이 검사는 3회의 시행으로 구성된 즉각회상과 20분 후 지연회상 및 재인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측정되는 변인들은 1-3차 시행 원점수, 지연자유회상, 재인 점수, 재인 변별력, 의미적 군집 비율, 계열적 군집 비율, 계열위치효과, 학습률, 회상 일관성 등이다. 모든 통계 처리는 SPSS 19.0을 사용하여 변량분석(ANOVA)을 적용하였고 네 집단 간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사후분석을 실시하였다.

Table 1 . Dem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OA DATF

CDR 0.5CDR 1.0 CDR 2.0
Age (y)72.30 (3.67)74.50 (5.11)76.75 (7.20)76.07 (5.78)2.42
Sex (male/female), n8/128/128/126/8χ2=1.00
Education (y)8.90 (4.70)8.20 (5.90)6.25 (4.29)7.79 (5.83).94

Mean (SD)..

OA, old adults; DAT, dementia of the Alzheimer’s type; CDR, Clinical Dementia Rating..


결 과

정상 노인 집단과 DAT 3집단은 연령과 교육수준 및 성별에 있어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CDR 0.5 집단은 정상 노인에 비해서 즉각회상, 지연자유회상 및 재인 변별력에서 낮은 수행을 보였으나 기억 책략을 반영하는 어떤 변인에서도 두 집단 간의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상 노인은 CDR 1.0 집단과는 학습률과 계열군집의 순행비율에서 차이를 보였고, CDR 2.0 집단과는 계열군집의 순행비율, 학습률 및 회상일관성에서 차이를 보였다. CDR 1.0 집단은 CDR 0.5 집단보다 유의하게 저하된 즉각 회상, 지연자유회상 및 재인 점수를 나타냈으나, 기억책략을 평가하는 어떤 변인에서도 두 집단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CDR 1.0과 2.0 집단 간에서는 어떤 변인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CDR 0.5와 2.0 집단 간에서는 1-3차 학습률과 회상 일관성에서 차이가 발견되었다(Table 2).

Table 2 . Mean score (SD) of variables in the Seoul Verbal Learning Test (SVLT).

VariableAOA(n=20)DATFPost-hoc (Tukey)

BCDR 0.5(n=20)CCDR 1.0(n=20)DCDR 2.0(n=14)
Immediate recall (1-3 trials)19.00 (4.10)14.15 (4.85)8.6 (4.47)7.21 (4.19)27.02*A>B>C=D
Delay recall5.60 (1.70)2.20 (2.42).55 (1.39).28 (0.61)37.73*A>B>C=D
Recognition19.78 (4.92)18.70 (1.95)15.75 (2.17)14.00 (2.29)12.25*A=B>C=D
Recognition discrimination87.08 (8.21)77.91 (8.12)65.62 (9.06)58.33 (9.53)37.78*A>B>C=D
Semantic clustering.02 (1.01)−.38 (.58)−.40 (.40)−.20 (.52)1.33
Serial clustering
Forward.29 (.39).15 (.37)−.65 (.21).14 (.48)3.52*A=B=D, B=C=D, A>C
Backward.15 (.43).65 (.32)−.02 (.26)−.05 (.43).38
Forward-backward.30 (.60).75 (.42)−.09 (.37).86 (0.55)2.18
Serial position recall
Primacy34.35 (8.57)24.25 (13.28)30.60 (28.30)31.50 (29.20).81
Middle35.55 (9.50)37.15 (15.34)31.40 (22.59)29.36 (28.59).60
Recency29.80 (9.69)38.40 (12.34)33.00 (21.79)39.29 (20.56)1.34
Learning slope (1-3 trials)1.60 (.82)1.48 (.80).93 (.75).71 (.80)5.04*A=B, A>C=D, B=C, B>D
Recall consistency84.68 (9.14)81.23 (14.62)66.15 (26.66)55.70 (35.27)6.08*A=B=C, A=B>D, C=D

Mean (SD)..

OA, old adults; DAT, dementia of the Alzheimer’s type; CDR, Clinical Dementia Rating..

*P<.05..


고 찰

본 연구 결과, 정상 노인부터 초기치매(CDR 1.0)에 이르기까지 언어적 기억력이 점차 유의하게 저하되는 것이 즉각회상, 지역회상 및 재인에서 모두 확인되었다. 그러나, CDR 1.0과 CD 2.0 집단 간에서는 기억 수행의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는데, 이는 SVLT 검사의 난이도와 바닥효과(flooring effect)로 인한 결과로 사료된다.

학습률에 있어서는 OA 집단이 CDR 1.0 집단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고, CDR 0.5 집단은 정상 노인 집단뿐만 아니라 CDR 1.0인 집단과도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는 CDR 0.5인 집단이 이미 미묘한 학습률의 저하를 지니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회상 일관성의 경우는 OA와 CDR 0.5 집단이 CDR 2.0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CDR 1.0 집단은 CDR 0.5 집단뿐만 아니라 CDR 2.0 집단과도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따라서 이 결과는 CDR 1.0 집단에서부터 회상 일관성의 저하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함을 시사한다. 장기기억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효율성의 지표인 학습률과 회상 일관성에 있어서의 이러한 집단 간 차이는 치매의 심각도 수준에 따른 기억력의 저하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 하겠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보고자 한 기억 책략 중 계열 군집의 순행비율을 제외한 의미적 군집 비율, 계열적 군집의 역행/양방 비율, 계열위치효과는 OA와 DAT 집단사이에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치매의 심각도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이유는 정상적인 노화의 영향으로 OA 집단도 언어적 자극을 기억하는 데 기억 책략을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치매집단에 속한 환자들이 과거 정상 노인 수준의 기억능력을 가지고 있을 때에도 기억 책략을 사용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결과와 같이 선행연구들에서도 정상 노인이 기억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책략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보고된 바 있으므로 효과적인 기억유지 또는 향상을 위해서 기억 책략 향상프로그램이 지원된다면 치매 예방 차원에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3-15]. 정상 노인집단뿐만 아니라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에게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 책략 평가를 통하여 부족한 기억 책략 방법을 확인하고 장기적인 학습과 교육을 시킨다면 치매예방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억 책략에 대한 교육과 학습을 생활화한다면 치매로 진단되더라도 치매 증상을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는 자원으로서 기억 책략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선행연구들은 기억력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대상이 정상 노인과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이 대부분이지만 본 연구 결과를 볼 때 치매 초기 수준에서도 학습이 일정 부분 가능함을 보이는 바 치매 초기 환자들에게서도 인지재활을 위한 중재치료로서 기억 책략에 대한 교육과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치매 증상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양한 치매 환자의 기억 책략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16-18].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기억 책략의 형성 시기와 노화에 따른 기억 책략의 변화를 각 나이대 별로 확인하지 못하였다는 점과 기억 책략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억력 검사를 활용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CONFLICTS OF INTEREST

No potential conflict of interest relevant to this article was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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